리우는 메르코수르 협상을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한국과 미래 산업 분야의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는 양국 간의 관계 발전에 중요한 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