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P 슬로건에 대해 NEIP CEO는 두려움이 없다고 밝힘
NEIP 최고경영자 에릭 아지에는 야당인 신국민당(NPP)의 구호인 "미래는 임신 중이다"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NEIP의 CEO가 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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