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답을 먼저 정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실천 가능한 방안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공론화 특별위원회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가장 적합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이는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는 새로운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