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차전지 기업의 한 연구원이 건설사에 잠시 근무한 후 외국 배터리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이는 이전 직장과의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한 경력 세탁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정보원 조사 결과, 해당 연구원은 전 회사 기술 자료 12건을 빼돌려 보관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