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업체가 보이스피싱 자금 등을 해외로 빼돌리고 불법 자금을 은닉했다
소액 해외송금업체가 본인과 제3자 명의로 가상계좌를 이용해 2조 5천억 원을 해외로 송금했으며, 이 자금은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 도박 자금으로 사용되었다. 또 다른 업체는 국내 금융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캄보디아 토지에 투자한 후 차익을 숨겨 가족 명의 계좌에 보관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