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하여 대형 수송기 C-390을 시찰했다. 국방부는 항공기 제조 강국인 브라질이 만든 C-390을 올해 12월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한-브라질 간의 국방 협력의 시작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