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축제 시위에 차량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의 범인인 압둘 발루트는 하루 만에 경찰의 체포 작전 중 사살되었다. 독일 정부는 이번 사건을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 공격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