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 중기부는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여 저가 의류의 셀프 수출입 및 허위 매출로 정부 지원을 부당하게 이용한 사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험급여를 속이고 수입가를 조작하는 등 다양한 무역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또한 성인용 보행기업체도 적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