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정상회담 후 우정을 확인하고 노동자 현실에 대해 논의했다
글로벌
QNEWS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27일 정상회담을 통해 우정을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향후 상파울루 방문 시 금속노조 사무실을 방문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노동자들의 현실에 대해 논의할 의향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