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노동자의 숙련도가 임금으로 이어지는 정도가 OECD 회원국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직업훈련 참여율 역시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인공지능 시대 경쟁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