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영적 권위를 받아들이고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받았다. 이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영적 권위를 활용하여 사회 변혁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