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마릴린 먼로 100주년을 기념하여 단편 영화 '플레시 임팩트'를 공개했다. 이 영화에서 엘렌 버스틴이 또 다른 마릴린 먼로 역할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배우 손석구가 주연한 '밤낚시'와 함께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를 포함한 광고제에 출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