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3도에 달했으며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28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결과, 높은 온도와 낮은 온도가 대비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