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쓰레기 투기 촬영 논란에 관련자 조치 약속
생 마르탱 운하에서 쓰레기를 물에 밀어 넣는 환경미화원 촬영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분노를 일으켰다. 시 당국은 해당 환경미화원이 평소 청소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엠마뉘엘 그레고어는 조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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