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와 샤오미가 제시한 2+2+3 좌석 배치가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배열에 대해 이전에는 선택 사항이 아니었음을 언급한다. 가솔린 차량의 경우 이러한 배치가 불가능했을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