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영조는 더위로 인해 한약을 복용했으나 이명과 어지럼증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심한 피로를 느꼈다. 또한 그릇이 울리는 듯한 '쨍'하는 이명이 들려 상태가 더욱 괴로웠다. 이는 왕의 건강 문제와 관련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