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충청남도 서산시에 임산부 특화 차량을 기증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를 통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