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성과 노약자를 고의로 들이받는 '부츠카리' 행위가 사회 문제로 지적되었다. 최근에는 승강장에서 행인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려는 '발걸기 빌런' 행위도 발생하여 공분을 사고 있다. 이러한 행위들은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