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대왕 시대의 물건으로 도난당해 세계를 돌고 온 물건이 박물관에 반환되어 전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라드리, 메르칸티, 스케이치들이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1세기 여정을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은 로마에서 도난당해 뉴욕과 도하를 거쳐 판매되었다. 현재 이 작품은 포로 박물관으로 돌아와 대중 공개 또는 학자들에게만 공개될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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