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코코아 가격이 1년 동안 34%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초콜릿 가격 인하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업체들이 가격 인하 대신 고급화 및 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가 부담 증가와 소비 위축 상황 속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