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테러 이후 LGBTQ+ 공동체가 증오를 부추기지 않고 대응했다는 평가
베를린에서 발생한 공격에 대해 브뤼셀은 LGBTQ+ 공동체가 증오를 부추기지 않고 반응했다고 밝혔다. 작가는 무슬림에 대한 불신 문화에 대해 언급하며 그들 역시 혼란을 겪고 있음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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