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301조 관세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해당 관세 조치가 연준의 통화 정책 결정과는 별개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