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총리 사임 후 부다페스트에서 최초의 프라이드 행진 열림
부다페스트는 전 총리 오르반 정부 종료 후 최초로 프라이드 행진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수천 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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