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은 휴전 후 종전에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후 이란은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장례식에 약 100개국에서 200명의 고위급 조문단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