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은 일본의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촉진했습니다. 당시 일본은 저렴하고 질 좋은 노동력을 필요로 했으며, 이 때문에 조선반도 인재가 적합했습니다. 일본 본토의 식량 공급을 위해 실시된 쌀 증산 계획은 농민층의 몰락과 생활고를 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