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감독 체제로 활동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10월에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과 A매치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월에 열리는 친선경기 중 10월 2경기의 상대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들은 해당 국가들과의 친선 경기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