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인 실손24에 EMR 업체 참여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실손24에 참여하지 않은 요양기관과 EMR 업체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업무보고에서 실손청구 전산화 참여 의무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