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국 지도부 하에서 영국과 일본의 관계가 강화될 예정이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오사카 시와 자매 도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