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과거 포뮬러 원이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경주를 중단하려 했으나 바레인의 경주가 이를 재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말레이시아는 포뮬러 원을 다시 일정에 포함시킬 기회를 얻었다. 또한, 이번 기회는 해당 스포츠의 지속 가능성을 시험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