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자녀 사진 공개하며 존댓말 사용 이유 밝혀
최수종이 장성한 아들과 딸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녀를 인격체로 존중하여 아기 때부터 존댓말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