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상생형 교통 모델 구축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진천군은 버스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등을 통해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