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내년에 선거가 없으므로 개헌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1년 정도를 개헌 논의를 위한 골든타임으로 삼아 여야 합의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이는 선거를 앞두고 무산되었던 개헌 논의를 재추진하려는 의지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