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차량과 계곡의 온도가 측정되었습니다. 소방당국과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