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미국갑상선학회(ATA)의 갑상선암 위험도 분류체계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갑상선암 환자의 재발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재발 위험도에 따라 추가 치료 및 추적 관찰 강도를 결정하는 데 이 정보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