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간염 환자 중 치료 시작률이 낮아 후속 대책 마련 필요하다
정부는 간염 관리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치료로 이어지는 환자가 적어 후속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는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관련 성과와 진료지침 개정 등의 정책 변화를 언급했다. 이는 C형간염 국가검진 및 지역사회 기반 퇴치사업 성과와 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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