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발생한 이슬람주의 공격은 도시 계획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대도시가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이 논의되어야 한다. 런던의 사례는 이에 대한 희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