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한 마리가 후세인 함제를 폭탄에서 구했고 전쟁 중에도 레바논 동물들을 돌봤다
마샬라 대피소 설립자는 평상시에는 길고양이들을 돌보지만 전쟁 중에는 지역 동물들의 유일한 생명줄이 되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2006년 전쟁 중에 후세인 함제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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