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과 이정후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계속 도전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야구 레전드 부자인 두 사람이 선행을 실천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