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리 세력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면서 중동에서 '제2의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상호 공습이 중단된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멘 정부 소속 해군 병사가 홍해 인근 해상 항로를 순찰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