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치료제가 체중 감량을 넘어 심혈관 질병을 감소시킨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이러한 변화를 수술 및 개인 경험을 통해 입증했다. 이는 비만 치료의 접근 방식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