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력하여 신경망 처리 장치(NPU) 기반의 인공지능(AI) 전환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공공 CCTV 관제 현장에 NPU를 대규모로 도입하는 첫 사례입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하여 위험을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