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방송사들이 OTT 공세에 맞서 연합하지만 한국은 협력이 느슨하다
해외 전통 방송사와 플랫폼들이 글로벌 OTT에 대응하기 위해 연합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이러한 협력이 느슨한 추세이다. 독일 ZDF는 상업방송사인 프로지벤과 콘텐츠 계약을 맺고 VOD 콘텐츠를 스트리밍 서비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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