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로 인해 유통업계에서 1000원 미만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자체 브랜드 상품을 980원에 출시했다. 이는 과거의 할인 행사가 아닌 상시 저가 상품 확대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