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1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여 재무구조를 안정화할 계획이다. 이번 증자는 국토부의 재무구조 개선 계획 이행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고환율과 고유가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동계 시즌 아시아 신규 노선 취항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