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은행원이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에 7억 원을 투자했으나 한 달 만에 5억 원가량을 손실했다. 이 은행원은 해당 투자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는 지난해 10월 2억 원으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