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방학동의 노후 주거지를 최고 35층, 약 2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하기 위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기존 건물 높이 제한으로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던 곳입니다. 해당 사업은 도봉구 방학동 638, 641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