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혐오 표현 규제를 목적으로 발의한 음원 유통 전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두 건을 철회했습니다. 이는 해당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음반 사전심의제를 복원할 수 있다는 반발에 따른 조치입니다. 이로 인해 문화예술계와 온라인 표현에 광범위한 사전 심의 및 사후 검열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