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자살 시도자가 귀가 전 최대 24시간 동안 전문 상담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일시보호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또한, 경찰 및 소방 중심의 현장 대응에 정신건강 전문인력 출동을 확대하고 24시간 긴급상황 대응을 총괄할 국가대응실을 신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