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대회 중 학생 쓰러져 의식 불명 사고 관련 협회 관계자 8명 송치
전국 복싱대회 중 학생 선수가 경기 중 쓰러져 뇌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사고는 무진 부재, 구급차 장비 고장, 무자격 코치 등 관리 부실이 드러나면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협회 관계자 등 8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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