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K-트레킹 열풍으로 인해 한국의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